번호이동으로 구입한 모토글램이 3일만에 화면이 먹통이 되는 현상이 갑자기 발생했다. 주요 증상은 이랬다. 버튼의 LED는 분명히 켜져 있는데 홀드 버튼을 눌러도 화면은 까맣다. 볼륨 버튼을 누르면 소리도 난다. 배터리를 뺏다..
모든 분들이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쓰는 P100은 무선랜 접속해서 인터넷을 하다가 1분정도 가만히 있으면 인터넷 접속이 끊겨 버립니다. 참고로 무선 공유기는 mylg070에서 주는 APA-2000 입니다. IPAQ 5450..
P100은 메모리가 부족해서 1MB도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저는 다이얼패드 스킨 기능을 꺼서 약 2MB 정도의 메모리를 더 확보했습니다. 참고로 제 P100의 최대 가용메모리는 27MB입니다. 전화기 관련 모듈은 OS가 부팅..
2007년 9월달에 팔았던 노트북이네요. 다행히 말썽 한 번 안 부리고 1년 10개월 동안 잘 버텨 준 도시바 노트북입니다. 브랜드만 도시바이지 사실은 중국 OEM이죠... 중고로 팔러 갔다가 구입자가 해군 병장이라서 조금 놀..
캐논 28-105mm 렌즈를 갖고 주산지에 갔다가 화각의 답답함을 뼈져리게 느끼고 나서 구입한 렌즈가 탐론 17-50mm이다. 혹시나 핀문제가 있을까봐 정품으로 구입을 했는데, 역시 요즘 나오는 렌즈는 핀문제가 거의 없었다...
92년도에 출시된 이 거 기억하시나요? 소니의 날카로운 음색에 반해 이 건 약간 부드럽다고 할까요... 암튼 그땐 아이와가 최고였죠... 93년도 대학 입학선물로 졸라서 샀으니, 어언 14년이나 됐네요... 용산 관광터미널에..
요즘 생활이 궁핍하다 보니 물건만 자꾸 팔게 되는 것 같다. 물론 사용을 하지 않아서 필요가 없는 물건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잘 보관하고 있다가 결국은 이렇게 파는 것이다. 이번에 파는 CDP도 연애시절 와이프에게 선물한 것인..
탐론 17-50이 너무 좋아 갖고 있던 렌즈가 모두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장터에 내 놓았습니다. 잘 팔려야 될텐데... 지금부터 너희들을 헝그리 삼총사로 임명할터이니 나를 떠나서도 멋진 사진을 찍도록 하여라~ 아래 사진..
한동안 변함이 없는 데쉬보드... 지난 2007년 3월 7일 오이도. 전날에 비가 많이 왔었는지 바다색이 황토빛깔이었다. 바로 앞 파도가 차를 삼킬수도 있다는 생각에 살짝 무서웠다. 사이드는 확실하게 채우고... 추가사진:..
참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진 HTPC다. 노는 1U 서버의 부품을 그대로 쓰면서 케이스만 이쁜 걸로 바꾸려고 했었으나, 뜻하지 않은 문제가 발생하는 바람에 비용을 좀 초과했다. 추가 구입 내역 케이스, 파워, 배송비 포함 -..





